'흑표범' 사무엘 에토오(33)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햄과 이적 협상을 시작했다.
Advertisement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일(한국시각) '웨스트햄의 샘 앨러다이스 감독이 에토오의 대리인인 클라우디오 비고렐리와 1일 런던에서 만나 협상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논의되고 있는 계약 기간은 1년이다.
웨스트햄은 올시즌 개막을 앞두고 앤디 캐롤의 발목 부상으로 최전방 공격에 구멍이 생겼다. 캐롤은 개막 후 4개월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다. 웨스트햄은 그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에투의 영입을 시도하고 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자유계약신분(FA)인 에토오를 향한 다른 클럽들의 영입 경쟁이 뜨겁다. QPR과 아스널 등 EPL 클럽들과 중동의 팀들이 그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에토오는 다음주 안에 행선지를 정할 예정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