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 히딩크 감독이 네덜란드 대표팀 사령탑에 앉았다.
네덜란드 언론은 1일(한국시각) '히딩크 감독이 네덜란드 1일부터 네덜란드를 이끌게 됐다'고 보도했다.
히딩크 감독은 부임 후 첫 경기는 9월 4일 열리는 이탈리아와의 친선경기다. 이후 9월 10일 체코와의 2016년 유로대회 예선을 치른다. 9월 A매치 2경기로 유로대회를 향한 히딩크 감독의 도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네덜란드를 3위로 이끈 루이스 판 할 감독에 이어 네덜란드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히딩크 감독은 1998년 프랑스월드컵 이후 16년만에 네덜란드를 이끌게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