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최근 서울 사당동에 위치한 척추관절치료의 대표 브랜드인 연세바른병원과 지정 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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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바른병원은 협약식 체결에 따라 신입 선수 및 외국인선수 메디컬테스트, 유소녀 부상방지 및 재활 클리닉 등 을 진행할 계획이다. 계약기간은 2014~2015 시즌 1년이며 협약식에는 신선우 WKBL 총대직무대행, 연세바른 병원 조보영, 이상원 원장이 참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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