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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희은 씨는 '렛미인'으로 선정됐고, 85일간 기적이 일어났다. 닥터스는 안면비대칭과 돌출된 입을 개선하는 성형 수술을 시행하며 김희은 씨를 청순 여신으로 변신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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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나를 닮은 외모에 염려했던 모반마저 깨끗하게 사라진 그녀는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며 환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그러면서 "엄마, 아빠가 정말 좋아하실 것 같다"며 "앞으로 빨리 결혼해서 사윗감을 안겨드리는 게 최고의 효도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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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반쪽 얼굴 김희은 씨가 완벽한 얼굴을 되찾는 데까지는 피부과 치료에만 약 1000여 만 원이 넘는 비용이 든 것으로 밝혀졌다. 화염상 모반치료를 위해 시너지, 물광PRP주사와 증식 된 조직의 축소를 위한 주사 치료를 시행했고, 비대칭 교정을 위해 더모톡신, 리펌, 울쎄라 레이저와 피부톤 개선을 위해 제네오버블액션, 산소테라피, PHA필링, 하이드로 관리도 병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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