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의 허가윤이 '급속 냉동과자'를 먹고 용가리로 변신했다.
허가윤은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의 녹화가 진행되던 중 화학동아리에 들어가 액체 질소를 이용해 구슬로 된 아이스크림 만들기, 과자 급속 냉동시키기 실험에 참여했다.
실험에 앞서 실험용 고글과 장갑 그리고 새하얀 가운을 입은 허가윤의 모습이 청순한 CSI요원의 모습을 떠올리게 만들었다는게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전언. 하지만, 대담해야하는 CSI 요원과는 달리 액체 질소를 비커에 옮겨 담는 과정에서 소심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같은 조에서 함께한 친구들과 구슬로 된 아이스크림 만들기에 성공한 허가윤은 뒤이어 '용가리로 변신하기 위해 먹어야 할 급속 냉동 과자'를 만들기도 했다. 냉동된 과자를 먹고 코로 연기를 뿜는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직접 나선 것.
그러나, 막상 급속 냉동된 과자를 먹어야하는 순간이 오자 겁이 난 허가윤은 "무섭다. 맛 보는건 선생님 먼저"라며 소심하게 양보하는 모습을 보였다. 선생님이 무사히 과자를 먹고 난 뒤에 용감(?)하게 과자 먹기에 성공한 허가윤은 그 기쁨의 연기를 코로 내뿜으며 용가리 변신(?)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학생들과 동일하게 수업을 듣고 2014년의 학교생활을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재미와 교훈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강준·허가윤·성동일·윤도현·김종민·브라이언·혜박·남주혁 등이 출연한다. 용가리로 변신한 허가윤의 귀여운 모습은 2일(토) 밤 9시 40분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4회에서 확인할수 있다.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