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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동훈PD는 시즌제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시즌제를 처음 한다고 했을 때 사내에서도 '왜?'라는 반응이 나오긴 했다. 훌륭한 MC들로 쭉 가면 되지 않느냐는 반응도 있었지만 새로운 시도를 해야 발전이 있을 것 같다. 심야예능 침체기란 건 잘 알고 있다. 이를 어떻게 새롭게 바꿀 수 있는지가 포인트다. 시즌제이기 때문에 좀더 열심히 할 수 있게 되고 화제성도 있는 것 같다. 우리끼리 좀더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시즌제는 새로운 시도이고 발전할 점도 많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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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자다'는 남자의, 남자에 의한, 남자를 위한 쌍방향 쇼토크버라이어티다. 매주 다른 주제로 남자들을 방청객으로 초대해 녹화를 진행하며 현재 노래방이 두려운 음치,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제대한지 100일 이내의 전역자, 특이한 이름, 서울로 상경한 부산 사나이, 취업준비생, 연상녀와 연애 혹은 결혼한 연하남, 노총각, 연예인 닮은 꼴, 노안 똑은 동안 등안 등의 주제를 선공개해 방청객을 모집 중이다. 8일 오후 11시 5분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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