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태균이 50경기 연속 출루기록을 이어갔다.
김태균은 3일 대전 두산전 1회 선발 니퍼트를 상대로 깨끗한 좌전 적시타를 쳤다.
이날 1루를 무사히 밟으면서 김태균은 5월14일 대구 삼성전부터 연속 출루기록을 이어갔다. 그는 2013년 생애 최다인 52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 부문 신기록은 롯데 펠릭스 호세가 가지고 있는 63경기다. 대전=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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