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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선 위암 말기 시한부 선고를 받은 싱글맘 화가 한승희(송윤아)가 아들에게 가족을 만들어주기 위해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내용이 그려졌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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