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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호날두는 1-2로 뒤진 후반 29분 아르벨로아와 교체 투입, 월드컵 이후 첫 복귀전을 소화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치차리토에게 쐐기골을 허용해 호날두의 복귀는 빛이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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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특유의 스냅백 모자와 백팩 패션은 여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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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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