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송재희 결별
배우 송재희(35)와 방송인 김경란(38)의 결별 소식이 공개됐다.
김경란은 지난 2일 MBC '세바퀴'에 출연한 자리에서 "결혼하는 게 제일 어려운 일 같다"라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미선은 "얼마 전 하나 정리 됐다. 잠깐 쉬는 중"이라며 김경란과 올초 결별한 송재희를 언급했다. 공개 연인이었던 김경란과 송재희는 지난 5월 결별했다. 김경란은 갑작스럽게 송재희가 언급되자 손사래를 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5월 송재희 소속사 측은 "올해 초에 헤어졌는데 뒤늦게 알려진 것"이라고 답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부터 교회에서 만나 공개 연애를 시작한 바 있다.
송재희는 영화 '스타:빛나는 사랑', '파이널리' 등에 출연했고, 얼마전 결방한 SBS드라마 '나만의 당신'에서도 강성재 역으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송재희 김경란 결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재희 김경란 결별, 잘 어울렸는데", "송재희 김경란 결별, 늦은 나이에 연애하기 부담스러웠나", "송재희 김경란 결별, 두사람 다 바쁜 게 문제", "송재희 김경란 결별, 훈훈했는데 아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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