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번 시즌 첼시로 돌아온 디디에 드로그바(36)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무리뉴 감독은 2일(현지 시간)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드로그바의 최대 강점은 킬러 본능"이라면서 "득점력이 오히려 더 발전했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무리뉴는 "언제든지 득점을 올릴 수 있는 선수다. 존재감도 여전하다"라며 "올시즌 첼시 우승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무리뉴는 드로그바와 함께 뛸 디에고 코스타에 대해서도 "코스타는 환상적인 공격수"라면서 "이번에 만나보니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 더 굉장한 선수다. 기술적으로 완벽에 가깝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첼시는 오는 19일 번리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2014-15시즌 프리미어리그 일정을 시작한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