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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미샤, 유세린, SK-Ⅱ 제품을 비롯해 로레알 '리바이탈 리프트 데이 크림', 벨레다 '석류 퍼밍 데이 크림', 비쉬 '리프트 액티브 데이 크림', 크리니크 '유스 써지 SPF15,' 시세이도 '링클 리지스트24 데이 크림', 이자녹스 'X2D2 링클 A440 크림', 클라란스 '엑스트라 퍼밍 데이 크림', 설화수 '소선보크림', 랑콤 '레네르지 멀티 리프트 크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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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모 측은 "제품 선택 시 비싼 제품이 효과가 좋을 것이라고 막연히 판단해 제품을 구입하기보다는 실제 자신의 피부타입 등을 고려해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