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스 영입은 없다."
인터밀란이 다니 알베스(바르셀로나) 이적설을 부정했다.
알베스는 올시즌을 끝으로 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알베스는 리버풀, 파리생제르맹 등의 러브콜을 받았다. 최근에는 인터밀란의 구애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그러나 피에로 오실로 인터밀란 기술이사는 5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언론 스포르트 미디아세트와의 인터뷰에서 "알베스는 우리 계획에 없다"고 못박았다. 알베스의 에이전트 비비안 웨겔라르 역시 인터밀란으로 이적은 없다고 했다. 그는 "인터밀란과 어떤 접촉도 없었다. 이 루머에 관해 할 말이 없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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