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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지난 1월 이적시장부터 망갈라의 영입을 시도해왔다. 그러나 이적료에서 이견을 보였고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3200만파운드라는 이적료를 투자하며 마침내 포르투의 마음을 돌리는데 성공했다. 망갈라는 프랑스 대표팀의 일원으로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 출전했다. 이후 휴가를 얻어 5일 포르투 훈련에 복귀했다. 복귀와 동시에 맨시티행을 위해 팀을 떠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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