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가 오랫동안 끌어 온 엘리아큄 망갈라의 영입을 발표한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5일(한국시각) '맨시티가 3200만파운드(약 556억원)에 망갈라를 영입했다. 48시간 이내에 그의 영입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맨시티는 지난 1월 이적시장부터 망갈라의 영입을 시도해왔다. 그러나 이적료에서 이견을 보였고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3200만파운드라는 이적료를 투자하며 마침내 포르투의 마음을 돌리는데 성공했다. 망갈라는 프랑스 대표팀의 일원으로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 출전했다. 이후 휴가를 얻어 5일 포르투 훈련에 복귀했다. 복귀와 동시에 맨시티행을 위해 팀을 떠날 것으로 전망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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