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 7번째 종목 테니스에 도전한다.
MC 강호동과 고정 출연을 확정지은 정형돈을 중심으로 축구편에서 활약한 양상국 이규혁과 함께 성시경, 신현준, 이재훈, 차유람이 새롭게 합류한다.
이재훈은 연예인 테니스 동호회 회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성시경과 신현준도 테니스 실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구선수 차유람은 초등학교 시절 테니스 선수로도 활약했다.
테니스편은 6일 첫 녹화를 시작해 오는 15일 첫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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