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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지난 해에 금지약물을 복용하고 동료 선수들에게 알선한 것으로 드러난 로드리게스에게 16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로드리게스는 지난 달 금지약물 복용과 징계를 둘러싼 소송을 담당했던 자신의 변호사에게 수임료를 지불하지 않아 고소를 당하는 등 구설수가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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