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아영이 한복 자태를 뽐냈다.
아영은 6일 달샤벳 공식 트위터에 "달링(달샤벳 팬클럽) 여러분, 다들 '야경꾼일지' 본방사수 하셨나요? 초희는 다음 주에 등장합니다. 초희의 한복 사진 미리 공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다홍색 치마에 속살이 살짝 비치는 흰색 플라워 프린트 시스루 저고리를 입은 모습이다. 새침하고 도도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아영은 MBC '야경꾼일지'에서 기생 귀신이 빙의된 홍초희 역을 맡아 낮에는 수줍음 많고 얌전하지만 밤에는 색기가 넘치는 여인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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