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본에서 들여온 제품과 비교하여 품질력과 가격 경쟁력이 있었기에 국내 미용 업계에서는 빠르게 입 소문이 퍼져갔고 업계의 요구에 의해 국내 최초로 고급 용기에 담아 대량 생산하게 되었다.
Advertisement
후발 주자들이 잇달아 비슷한 제품을 내놓으면서 재빠르게 추격했지만, 업계 사람들에게는 이미 파마약은 ㈜고려인삼화장품 이라는 인식과 믿음이 있었다. 때문에 미용업계에서 독보적인 위치에서 질 좋은 파마약 제품을 제공 해올 수 있었다.
Advertisement
간혹 지금도 미용업계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미용실에서 이 제품들을 보신 분들도 있을 것이다. 삼보 오리 로션은 파마 후 손상된 머릿결을 관리해주는 트리트먼트로 32년전 디자인이라 다소 패키지 디자인은 복고적이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전설로 전해져 내려오는 제품으로 미용실 원장님이 제자에게 또 다시 제자에게 전해지며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그야말로 업계에서 살아있는 전설의 제품이라 할 수 있겠다.
Advertisement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