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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전지훈련 중 가진 기자회견에서 "나는 신문에서 읽은 것들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하지만 보아텡과 함께 한다는 것은 100% 말할 수 있다"고 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보아텡을 변함없이 주전 수비수로 기용할 계획이라고 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칼 하인츠 루메니게 회장 역시 이번 이적설에 대해 "우스운 소리"라고 일축했다. 보아텡의 계약기간은 2018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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