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골키퍼 페페 레이나(32)가 바이에른 뮌헨의 유니폼을 입는다.
뮌헨은 6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레이나가 메디컬테스트를 받기 위해 뮌헨으로 올 것'이라고 밝혔다.
2005년부터 리버풀에서 활약한 레이나는 2005~2006십즌부터 세 시즌 연속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는 등 전성기를 보냈다. 그러나 주전 경쟁에서 밀린 끝에 지난 시즌에는 나폴리로 임대 이적했고, 올시즌에 리버풀의 품을 떠나게 됐다. 그의 이적료는 200만파운드(약 35억원)로 알려졌다.
레이나는 뮌헨에서도 넘버 2 골키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뮌헨에는 전세계에서도 손가락 안에 꼽히는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가 버티고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