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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부터 리버풀에서 활약한 레이나는 2005~2006십즌부터 세 시즌 연속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는 등 전성기를 보냈다. 그러나 주전 경쟁에서 밀린 끝에 지난 시즌에는 나폴리로 임대 이적했고, 올시즌에 리버풀의 품을 떠나게 됐다. 그의 이적료는 200만파운드(약 35억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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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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