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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오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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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오지호는 "내 주위에서 그 영상이 출연 1년 후부터 퍼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도 1년 후에 자세히 봤는데 어디가 웃긴 건지 몰랐는데 내 손이 웃기더라. 나는 정말 몰랐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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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순간 멀리서 이영자가 "오지호!"라고 외치며 손을 흔들며 나타났고, 바로 달려오기 시작했다. 오지호 역시 기다렸다는 듯 만반의 준비를 갖춘 모습으로 두 사람은 설욕을 씻기 위한 리바이벌 허그를 감행했고, 마침내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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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오지호 이영자 재회, 완전 빵 터진다", "오지호 이영자 재회, 드디어 제대로 안았네", "오지호 이영자 재회, 너무 웃긴다", "오지호 이영자 재회, 다시 또 할 줄이야", "오지호 이영자 재회, 최고의 커플"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