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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제국 관계자는 "태헌군이 비가 오건, 폭염이 기승을 부리든 매일 쉬지 않고 훈련에 임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힘든 훈련 중에도 늘 즐거워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많은 관계자들이 칭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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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태헌은 오는 15일 오후 3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일본선수와 데뷔전을 치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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