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맥주 칭타오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국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칭타오 캐릭터 '타오'를 활용한 '타오의 방한'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칭타오 캠페인은 '칭타오의 캐릭터인 판다 '타오' 300마리가 국내 소비자들을 만나기 위해 방한한다'는 콘셉트로, 소비자들에게 칭타오 맥주를 알리는 이색 캠페인이다.
칭타오는 판다 타오 인형 300개를 제작해, 8월과 9월 두 달간에 걸쳐 서울의 유명 관광지인 북촌 한옥마을, 남산N서울타워, 광화문 등에서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는 '서울 투어'에 나선다. 이밖에 유동인구가 많은 쇼핑몰, 축구경기장 등에도 게릴라성으로 등장해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1일에는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타오와 함께하는 영화관 데이트'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40명에게는 '타오'와 함께 영화를 관람할 기회가 제공되며, 칭타오 페이스북(www.facebook.com/tsingtaokorea)을 통해 7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칭타오 관계자는 "칭타오는 육류 음식과 볶고 튀기는 요리 외에도 한식, 중식, 양식 등 다양한 음식과의 궁합이 좋아 국내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며, "이번 '타오의 방한' 캠페인을 통해 주류업계에서 볼 수 없었던 캐릭터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탄생 111주년을 맞은 칭타오는 1903년 중국 라오샨 지방의 맑은 광천수에 독일 정통의 맥주 기술이 더해져 탄생된 맥주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송민호 '재복무 약속'의 함정…현직 변호사 "양형 전략일 뿐"(연예뒤통령)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
대성, 김종국·추성훈 '운동 광기'에 현타…"이 방송 갈피 못 잡겠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3160일 만에 거둔 '첫 승' 후 공개 고백! "고맙고 사랑해~" → 롯데 현도훈, 아내에게 영광을 바쳤다 [부산 현장]
- 3.[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이걸 이긴다고?' 노시환이 끝냈다! 한화 연장 10회말 대역전극[대전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