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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관계자는 "김새론의 센스 넘치는 깜짝 선물에 모두 많이 기뻐했다. 선물 뿐 아니라 직접 배우들과 스태프 한명 한명을 찾아가 인사를 건네는 김새론 덕분에 촬영 내내 힘이 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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