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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대회기간 동안 '팀 삼성(Team Samsung)', '삼성 소셜 캐스터(Samsung Social Caster)', '삼성 MVP 어워드'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스마트 기기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삼성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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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배드민턴 세계 랭킹 1위인 말레이시아 국가대표 리총웨이(Dato's Lee Chong Wei)와 2012 런던올림픽 다이빙 동메달리스트 판델렐라(Pandelela Rinong)가 '팀 삼성' 멤버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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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회 기간 중 공식프로그램인 '삼성 MVP 어워드' 시상도 진행한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와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삼성전자가 참여한 삼성 MVP 운영위원회에서 후보를 선정하고 대회 출입기자단 투표를 통해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최고의 열정과 기량을 발휘한 최우수 선수를 뽑아 트로피와 상금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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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국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 상무는 "지난 16년간 아시안게임의 최장기 후원사로서 이번 아시안게임을 함께 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아시아 각국의 많은 팬들이 삼성의 스마트 기술을 통해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대회를 즐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로컬 스폰서로 후원을 시작했으며,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부터 2002년 부산, 2006년 도하, 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은 프레스티지 파트너로서 후원해오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