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지석훈의 시즌 4호 홈런이 터졌다.
지석훈은 7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팀이 1-0으로 앞서던 2회말 2사 3루 찬스서 상대선발 류제국으로부터 투런 홈런을 뽑아냈다. 풀카운트 상황서 류제국의 몸쪽 공을 잡아당겼고, 쭉쭉 뻗어나간 타구는 마산구장 좌중간 펜스를 훌쩍 넘어갔다.
이 홈런은 지석훈의 시즌 4번째 홈런. 특히, 주전 유격수 손시헌이 무릎 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전망되는 가운데, 백업 요원에서 주전으로 신분이 격상된 지석훈이 활약해준다면 김경문 감독을 흐뭇하게 만들 수 있다.
창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