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의 만능 외국인 타자 로티노가 1루수로 첫 선발출전했다.
로티노는 7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서 8번-1루수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1루수를 보던 박병호는 이날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박병호의 수비와 체력적인 부담을 줄여주고 타격에 좀 더 신경을 쓰게하기 위한 염 감독의 배려. 로티노는 대수비로 1루수로 한차례 출전한 적이 있었고 선발로 1루수 미트를 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루수 요원이 윤석민 정도인데 최근 윤석민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만능' 로티노가 출격 명령을 받은 것. 최근 로티노는 1루수 출전에 대비해 1루 수비훈련을 특히 많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