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측이 새 수목극 '피노키오'에 김우빈이 캐스팅 됐다는 보도를 공식 부인했다.
Advertisement
김영섭 SBS 드라마 국장은 7일 "김우빈이 '피노키오' 제작사 소속 배우이다 보니 이런 기사가 나간 것 같다"며 "작가와 연출자는 드라마에 좀 더 잘 맞는 캐릭터와 이미지의 배우를 캐스팅하기 위해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김우빈은 이미 영화 스케줄이 잡혀 있어 애초부터 '피노키오' 출연이 불가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피노키오'는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합작한 박혜련 작가와 조수원 PD의 신작. 사회부 기자들의 세계를 소재로 다룬다. '괜찮아 사랑이야' 후속인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를 이어서 11월에 편성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4.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