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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어떤 오일을 사용해야 하는 걸까? 라온 오가닉의 그리스산 유기농 올리브유 '아노스켈리'는 유기농 올리브유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도시 안드리아에서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베스트 제품으로 선정된 우수한 품질의 유기농 올리브유다. 라온오가닉의 천월순 대표는 "아무리 품질이 우수하더라도 지나치게 매콤하고 톡 쏘는 맛은 한국인들에게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다. '아노스켈리'는 품질은 우수하면서도 식감이 우리나라의 들기름과 비슷하여 익숙하고 거부감이 적다" 또한 "유기농 올리브유는 오일풀링 외에도 활용법이 상당히 다양하지만 이를 생소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라온오가닉에서는 올리브유의 다양한 활용법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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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대표는 본래 첨가물이 들어 있는 음식을 싫어하고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유기농 영양식 요리를 즐기던 것이 사업의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지중해인 배우자를 맞아 지중해식 식사의 장점을 알게 되고 창업 후 문의가 구매로, 구매는 입소문을 타고 지인소개와 재구 매로 차츰 연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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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대표는 "여성 사업을 장려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끔 우수한 품질을 합리적인 금액으로 공급하여 상생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이윤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모든 제반사항과 솔루션을 공유한다. 회사의 비전을 믿고 희망사항이 현실이 되어 직원들과 당사가 함께 성장하는 사업을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 라고 피력했다. 한편 라온은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한울타리공동체, 너나드리공동체 등 다문화 가정과 극빈자를 후원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도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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