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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마녀사냥' 출격…샘 해밍턴 "선물같아" 광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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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가 JTBC '마녀사냥'에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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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효린과 소유는 최근 진행된 '마녀사냥' 1주년 특집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은 단체 만남을 즐긴다는 효린의 독특한 연애스타일, 소유의 공식 '썸남' 정기고와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터져나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원년멤버 자격으로 녹화장을 찾은 샘 해밍턴은 이상형으로 꼽았던 효린과의 만남에 "3일 후에 생일인데 선물을 앞당겨 받은 것 같다"고 흥분햇다. 또 4명의 MC들도 효린과 소유의 댄스를 본 후 "비욘세를 눈앞에서 만난 것 같다"고 칭찬했다.

방송은 8일 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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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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