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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그동안 아시아권 대회에는 최정예 선수들을 출전시키지 않았다. 2진급 선수들이 나섰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르다. 9월 열리는 인천아시안게임 때문이다. 한국과 금메달을 놓고 경쟁할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권 12개국 119명이 참가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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