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철벽녀' 소리 듣는다, 연애하고파" by 백지은 기자 2014-08-08 11:03:58 Advertisement가수 박지윤이 의외의 연애 경력을 고백했다.Advertisement5일 진행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박지윤은 세 번째 싱글 타잉틀곡 '유후' 무대를 꾸몄다. 이어 "인간관계가 고민이다"고 말문을 연 그는 "예전엔 사람에 대한 상처가 두려웠지만 지금은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상처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또 "그렇게 해야 남자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연애를 너무 오랫동안 안 했다. 심지어 철벽녀란 말까지 들었다. 외로움을 느낄 때가 많다"고 전했다.방송은 8일 밤 12시 15분.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