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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털 없는 엄마' 김현수 씨와 '괴물 엄마' 송혜정 씨가 렛미인으로 선정되지 않았음에도 놀라운 변화를 보여줘 시청자들을 감탄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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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사람의 아들들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 소개되었다. 김현수 씨의 첫째 아들은 엄마를 위해 머리핀을 준비했다. 아들이 직접 머리핀을 꽂아주는 모습에 그녀는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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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괴물 엄마-털 없는 엄마에 네티즌들은 "렛미인 괴물 엄마-털 없는 엄마 변신 감동이다", "렛미인 괴물 엄마-털 없는 엄마 변한 모습에 나도 기분 좋았어", "렛미인 괴물 엄마-털 없는 엄마 다행이다", "렛미인 괴물 엄마-털 없는 엄마 예뻐져서 행복하길", "렛미인 괴물 엄마-털 없는 엄마 정말 아름다워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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