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카오는 AS모나코와 함께 한다."
AS모나코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에 시달리고 있는 라다멜 팔카오의 잔류를 공식화했다.
바딤 바실리예프 AS모나코 부회장은 9일(한국시각) 프랑스의 언론 레퀴프와의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팔카오의 이적에 대해 문의한 적이 없다. 레알 마드리드 회장과 자주 만나지만 이와 관련된 얘기도 없었다"며 팔카오의 이적을 부인했다. 이어 그는 "팔카오의 이적 협상을 진행하지 않고 있다. 팔카오는 이번 시즌에도 모나코와 함께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팔카오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복수의 유럽 빅클럽과의 이적설에 등장했다. 팔카오가 AS모나코와 불화를 겪었고, 이적을 추진하다는 것이 소문의 시작이었다. 맨시티,레알 마드리드, 리버풀 등이 거론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임대임에도 1000만파운드를 지불하겠다는 보도도 나왔다. 그러나 바딤 바실리예프 부회장의 부정으로 모든 이적설이 소문에 그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