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릭 지터, 통산 6위 3431안타 때렸다 by 민창기 기자 2014-08-10 08:18:14 10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에서 통산 3431안타를 때린 뉴욕 양키스 데릭 지터. ⓒAFPBBNews = News1 Advertisement 올 시즌이 끝나고 은퇴를 선언한 뉴욕 양키스 유격수 데릭 지터가 새로운 발자취를 남겼다. Advertisement지터는 10일(한국시각)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 6회 3루수쪽 내야안타를 기록했다. 통산 2705경기에서 때린 통산 3431번째 안타이다. 이 안타로 지터는 호너스 와그너를 밀어내고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안타 단독 6위에 이름을 올렸다.1995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지터는 올해가 20번째 시즌. 지터는 통산 타율 3할1푼1리, 259홈런, 1291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