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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원/본부장을 비롯하여 중소기업회관에 모인 전국 500여명의 지점장들은 2014년 상반기 성과평가 시상식 및 2014년 하반기 영업전략 회의를 가졌으며, 특히 저성장, 저금리 금융환경 속에서 중소기업과 소호고객 지원을 획기적으로 늘려 은행의 장기적 성장기반을 구축할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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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현재 어려운 금융환경을 극복하고 다가올 미래를 선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장수된 자의 의리는 충(忠)을 쫓아야 하고 충(忠)은 백성을 향해야 한다'는 영화<명량>의 대사처럼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이며 고객의 장기적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고객중심주의가 은행에 뿌리내려 모든 은행조직들이 고객의 이익을 위해 함께 소통하고 고민하는 상생의 기업문화를 만들자"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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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외환은행은 지난 3월 김한조 은행장 취임 이후, 영업본부 소통콘서트 중소/중견 기업 고객초청 간담회 등 대내외적인 소통강화, 영업력 극대화를 위한 조직개편, 다양한 분야에서의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해 하나금융그룹 내에서 그 역할과 지위를 확대시켜 나가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