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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개설된 밴드의 총수는 1200만 개이며, 1인당 가입한 평균 밴드 수는 2.67개, 밴드당 평균 멤버 수는 9.33명으로,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밴드를 통해 가족, 친구, 동료 등 서로의 소중한 사람들을 소그룹으로 나눠 연결하는 모습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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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밴드 2주년 축하 이벤트를 통해, 출시 초기부터 2년째 밴드를 쓰고 있는 열혈 유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영상으로 공개했다. 3대가 함께 하는 가족 밴드에서 막내가 출산하는 과정을 실시간 공유하며 감격의 순간을 맞이한 스토리 등 밴드 이용자들의 모습이 담긴 밴드 2주년 축하 영상은 이벤트 페이지 및 유튜브에 공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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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는 최근에도 회비관리기능인 N빵, 같이 할 일을 체크하는 TO-DO 기능 등을 추가하며 모임에 특화된 기능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향후에도 '밴드 공동리더' 기능, 밴드 내 게시글을 쉽게 분류할 수 있는 'Hash tag(#)' 기능, 자주 방문하는 밴드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즐겨찾기' 기능 등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