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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이국주는 오프닝부터 현아가 아닌 형아로 등장, '빨개요'를 충격적으로 소화했다. 영화 '타짜'를 식탐 개그의 최고봉으로 재해석한 '먹자', 남자친구의 이유 없는 사랑을 끊임없이 의심하는 '괜찮아, 사랑이야' 등의 패러디로 웃음을 던졌다. 또한, 인증샷 후기를 올려 인터넷 쇼핑몰을 몰락시키는 '쇼핑몰: 후기의 역습'편에서는 비키니 몸매를 공개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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