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가 소피아월드컵에서 멀티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손연재는 10일 밤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펼쳐진 리듬체조 월드컵 종목별 결선 후프 종목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루드비히 민쿠스의 발레곡 '돈키호테'에 맞춰 무결점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해 세계선수권자인 '러시아의 요정' 야나 쿠드랍체바가 18.600점의 고득점으로 1위에 올랐다. 난도점수 9.200점, 실시점수 9.400점을 받았다. 벨라루스 에이스 스타니우타가 2위에 올랐다. 손연재는 17.900점(난도 8.850점, 실시 9.050점)을 받아들었다.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손연재와 경쟁할 중국 에이스 덩센위에는 17.200점(난도 8.500점, 실시 8.700점)을 받았다.
=전영지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