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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4, 25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아시아투어에 돌입한 이민우는 6월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에서 2회 공연을 가지며 1만 여 명의 일본 팬들을 흥분케 했으며 그 후 7월 중국 베이징에서 약 4000석의 좌석을 모두 꽉 채워 아시아 각국에서도 변함없는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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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Sweet girl', 'Honey꼬시기', '반한걸'로 이어진 달콤한 무대와 'Love Supreme', 'On the Road', 'Girl Friend', 'Just one night', '남자를 믿지마' 등 자신의 대표곡들을 연이어 선사해 부드러운 듯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으며 'TAXI', '신기루', 'Thriller', 'M style' 등 이민우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들로 공연의 열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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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지난 5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을 거쳐 중국까지 아시아 투어를 돌며 해외 팬들을 만난 이민우가 어제 상하이 공연을 끝으로 아시아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다. 매 공연마다 이민우를 위해 뜨거운 환호를 보내주신 많은 국내외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이민우 역시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뮤지션이 되도록 노력할테니 계속해서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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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