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팬티만 걸치고…' 과감한 란제리 무보정컷 공개 by 박아람 기자 2014-08-10 16:08:48 Advertisement 세계적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2)가 팬들에게 무보정 란제리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Advertisement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프 립스키와 함께한 놀라운 화보 촬영! 이번 여름에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라고 근황을 전했다.최근 진행된 화보 중 일부로 보이는 사진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탱크톱 상의에 팬티만 걸친 모습으로 군살 없는 탄탄한 복근을 자랑을 과시했다.Advertisement무보정 컷에서 보이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몸매는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