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2)가 팬들에게 무보정 란제리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프 립스키와 함께한 놀라운 화보 촬영! 이번 여름에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최근 진행된 화보 중 일부로 보이는 사진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탱크톱 상의에 팬티만 걸친 모습으로 군살 없는 탄탄한 복근을 자랑을 과시했다.
무보정 컷에서 보이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몸매는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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