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은 고급 스포츠카의 고속주행용 타이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지퀵'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지퀵 일렉트리파이'(ZQUICK Electrify)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지퀵 일렉트리파이는 상반기 리복이 선보였던 Z 시리즈 컬렉션 중 한 라인으로 Z 등급 고속주행용 타이어에서 영감 받았다 하여 화제가 되었던 제품이다.
지퀵의 가장 큰 특징은 레이저 커팅 된 아웃솔이 지면에 맞닿는 부분을 최대화해 부드러운 마찰력과 빠른 스피드를 위해 설계되었다는 점이다. 특히, 지퀵 일렉트리파이는 타이어의 표면을 연상시키는 바닥구조에 일반 에바 폼(EVA FOAM)이 아닌 가스가 더 주입된 탄산 폼(CARBONATED FOAM)을 중창에 사용해 기존의 지퀵보다 더욱 부드러운 쿠셔닝과 가벼운 무게감, 그리고 향상된 반응력을 제공한다. 더불어 나노 브리즈(NANO BREEZE) 갑피는 중창과 연결된 나노 웹 구조가 달리는 동안 발등을 잡아주는 지지력 뿐만 아니라 신발 안의 통풍을 촉진시켜 운동 시 발이 더 쾌적하고 편안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리뷰어 권정운씨는 평소 운동을 즐기는 편. 기능성과 스타일이 두루 만족스러운 러닝화를 찾고 있었다. 캐주얼한 복장도 가능한 회사에 다니는데, 출퇴근길에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리니 발이 편한 러닝화가 있으면 여러모로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다.
그래서 이번 리복의 '신겨냄 러닝화' 지퀵 일렉트리파이에 기대가 컸다.
평소 리복 브랜드에 대한 호감도가 높았다는 권씨는 "이번 지퀵 일렉트리파이를 받아보는 순간 '역시 리복'이란 소리가 절로 나왔다"며 "세련된 색상의 배치와 더불어 트렌디한 디자인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고 평가했다.
권씨에게 제공된 지퀵 일렉트리파이는 블랙과 라이트한 컬러의 갈려한 배치가 돋보이는 디자인. 특히 발 뒤와 전면부는 블랙 컬러를 채택, 오피스룩에도 잘 어울리도록 했다. 그러나 여기에서 멈춘다면 리복이 아닐 터. 사이드와 발등 부분엔 강렬한 형광색으로 대담하게 포인트를 줬다. 너무 튀기는 부담스럽지만 적당히 개성은 살리고 싶은 소비자들의 나즈를 정확히 맞춘 제품이라 할 수 있다.
평소 사무실 출근 때 청바지 차림을 즐겨하는 권씨에겐 따라서 지퀵 일렉트리파이가 아주 좋은 선택.
그렇다면 기능성은 어떨까. "아주 가볍고 통풍이 잘된다"고 평가한 권씨는 "요즘처럼 습도가 높고 불쾌지수도 높은 ?? 아주 강력 추천하고 싶다. 오래 걷거나 뛰어도 발이 가볍고 통풍이 잘되서 그런지, 열이 다른 러닝화에 비해 훨씬 덜 느껴지는 듯 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권씨 마음에 든 점은 빼어난 쿠셔닝. "가벼운 러닝을 즐겨온 터라 내로라하는 유명브랜드의 러닝화를 다 경험해봤는데, 이전 지퀵 일렉트리파이의 쿠션감은 정말 만족스러웠다"는 권씨는 "충격을 방지해주고 발목을 편하게 잡아주기 때문인지 운동을 할 때 확실히 속도를 더 내게 되더라"고 제품 체험 소감을 밝혔다.
이어 "더위에 지쳐 가벼운 러닝 한번 하려해도 좀처럼 내키기 않았는데, 지퀵 일렉트리파이를 받고는 좀 더 발걸음이 가벼워졌다"며 "격렬한 운동을 할 ??도 좋겠지만, 요즘같은 계절엔 더더욱이 지퀵 일렉트리파이만 찾게 될 듯하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번 제품과 관련, 리복의 이나영 마케팅 이사는 "상반기 많은 인기를 받았던 지퀵이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더욱 강화된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지퀵 일렉트리파이 버전을 내놓은 것"이 라며, "건강한 삶이 트렌드가 되고 있는 요즘, 많은 소비자들이 지퀵 일렉트리파이와 함께 활력 넘치는 올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리복의 새로운 러닝화 지퀵 일렉트리파이는 전국 리복 매장 및 리복 온라인몰(shop.reebok.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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