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야 시집가거라' 정애리, 실족사…향년 62세 by 백지은 기자 2014-08-11 17:11:39 Advertisement 가수 정애리가 별세했다.Advertisement정애리는 10일 서울 반포 한강 공원에서 산책하던 중 미끄러져 넘어졌다. 가족들은 급히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62세. 빈소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순천향대학교병원 장례식장 6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3일이다. 유족으로는 딸 둘이 있다.정애리는 1970년대 '얘야 시집가거라', '사랑을 가르쳐주세요' 등을 히트시키며 1980년대까지 활발한 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