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는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1회 상대 피에에게 결승 만루포를 내준 후유증을 극복하지 못하고 2대4로 패하고 말았다. LG는 많은 찬스를 잡고도 찬스에서 타자들이 2경기 연속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연패에 빠지고 말았다.
Advertisement
LG는 12일부터 잠실에서 SK 와이번스와 2연전을 치른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