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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골수 플레이어로 알려진 개그맨 유민상이 사회를 직접 맡을 예정이며, '하스스톤'의 마스코트 VJ '아옳이'의 현장방문, tvN 코미디 빅리그 '캐스팅' 팀 (박충수, 성민, 오인택, 이용진, 양세찬, 이진호 출연)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소재로 개그 쇼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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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노어의 전쟁군주'는 지난해 11월 블리즈컨에서 처음 공개된 때부터 지금까지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워크래프트'의 역사 속 격동기로 돌아가 전설적인 영웅들과 함께 최강의 전쟁 군주들을 상대로 전투를 벌이게 되며, 캐릭터를 즉시 90레벨로 성장시켜 바로 전투의 최전선에 뛰어들거나 자신만의 주둔지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 이밖에 캐릭터 최대 레벨이 100으로 상향되며 퀘스트 시스템 개편, 캐릭터 외형 개선, 새로운 전장, 던전 및 지역이 추가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