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방송 시간대가 일부 겹치는 KBS2 '참 좋은 시절' 최종회는 '왔다 장보리'보다 0.2% 포인트 낮은 27.7%를 기록했다. KBS2 '개그콘서트'는 16.8%를 기록하며 '왔다 장보리'에 크게 뒤졌다. 동시간대 SBS '기분 좋은 날'은 5.4%를 나타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