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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광철(정경호 분)은 학생운동에 앞장섰다가 쫓기는 서인애를 미국으로 피신시키려 했다. 하지만 도피 직전 두 사람은 따로따로 붙잡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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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민혜린 (심혜진 분)과 박영태 (정웅인 분)이 언론을 이용해 꾸민 작전으로 서인애를 학생운동에 앞장서놓고 남자와 애정행각 끝에 밀수선을 타려 한 이상한 여자로 둔갑시켜 사회적으로 매장까지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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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이제 더는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하며 눈물 흘리는 서인애가 심신이 성치 않은 상태로 혀 짧은 소리를 내며 정신 상태까지 의심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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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끝없는 사랑 황정음의 시련은 언제까지일까요", "끝없는 사랑 황정음 정웅인과의 악연 끊을 수 있나", "끝없는 사랑 황정음 겁탈까지 놀랐다", "끝없는 사랑 황정음 정신이상 올 수 밖에", "끝없는 사랑 황정음 보는 사람도 충격이었다", "끝없는 사랑 황정음 이렇게까지 시련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