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 직접관람 촉진을 위한 이벤트에 나섰다.
이번 이벤트는 K-리그 공식 지정 안과인 압구정S&B안과와 함께 진행한다. 참가 방법은 11일부터 오는 9월 12일까지 2014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참가 구단의 시즌권 또는 7월부터 9월까지 2달 간의 경기 관람을 확인할 수 있는 예매권, 인증샷, 입장권을 갖고 S&B안과를 방문하면 된다. S&B안과는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 51가지 안과 정밀검사 및 눈 건강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연맹은 응모자 중 5명에게 응원팀 레플리카 유니폼을 증정할 계획이다. S&B안과 관계자는 "그동안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하겠다. 앞으로 K-리그 구성원은 물론 축구를 사랑하는 팬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리그 공식 홈페이지(www.kleague.com), 페이스북 (www.facebook.com/withKLEAGUE) 및 트위터(@kleague)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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