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피카 박주현이 파격적인 앞트임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11일 박주현은 자신이 트위터에 "예쁜데 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상하의 같은 프린트가 된 셔츠와 바지를 입고 있다. 하지만 상의 셔츠 단추를 채우지 않은 채 속옷을 입지 않은 듯 아슬아슬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주현은 10~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 투나이츠 인 엘에이(M COUNTDOWN 2NIGHTS in L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박주현은 트위터에 공개한 사진 속 의상을 레드카펫 위에서 선보여 조금만 움직여도 아찔한 다소 파격적인 앞트임으로 주목을 받았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스피카 박주현 과감한 앞트임 아슬함이 매력", "스피카 박주현 예쁜데 정말?", "스피카 박주현 아슬한 앞트임 당당하게 소화했네", "스피카 박주현 인사하면 안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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