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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갈라는 이적이 발표된 11일 밤(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맨시티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돼 기쁘다"면서 "내게 모든 기회를 허락한 포르투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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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영국 언론들은 만수르 구단주가 3200만 파운드(약 553억원)의 통큰 베팅을 했다고 전하고 있다. 등번호는 2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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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벨기에 스탕다르 리주에서 데뷔한 망갈라는 2011년 포르투로 이적하면서 급성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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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갈라는 프랑스 21세 이하 대표팀을 거쳐 지난 2013년 성인대표팀에 합류했으며 지난 2014 브라질월드컵에 프랑스 대표로 출전해했다. A매치 공식출전 기록은 3경기.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은 "망갈라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 기술적으로 유럽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이라고 극찬하면서 "그가 프리미어리그에 머지 않아 강한 인상을 심어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망갈라는 올 여름 맨시티가 영입한 6번째 선수다.
만수르 망갈라 영입에 맨시티 팬들은 "만수르 역시 큰 손" "만수르 망갈라 영입, 콤파니와 호흡 기대" "만수르 망갈라 꿀영입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만수르 맨시티 망갈라 <스포츠조선닷컴>